
[뉴스핌=김학선 기자] 한국지엠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쉐보레 삼성전시장에서 신모델 '아베오 RS'와 '카마로 RS' 2종을 공개하고 있다.
1.4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한 '아베오 RS'는 130마력의 최대출력과 3,500rpm에서 구현되는 20,4kg·m의 최대토크를 바탕으로 날렵하고 스포티한 소형 해치백에 어울리는 운동성능을 자랑하며, '카마로 RS'는 최대 323마력의 출력과 V6 3.6L 직분사 엔진을 바탕으로 내외관의 큰 변화를 담았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