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총리와 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특히, 이범수와 윤아의 ‘반전 케미’가 눈길을 끈다.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9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가 1차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티저 예고편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연소 총리 권율로 변신하는 이범수의 단정한 ‘총리의 하루’를 엿보게 만듦과 동시에, ‘총리님’ 이범수를 부르는 윤아(남다정 역)의 해맑은 모습을 통해 올 겨울 ‘총리님 앓이’를 예고했다.
이범수와 윤아는 ‘총리와 나’를 통해 각각 ‘빈틈 없는’ 총리와 허당기 가득한 ‘빈틈 많은’ 기자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에, 이들이 보여줄 ‘코믹 반전로맨스’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총리와 나’ 티저 예고편은 이범수와 윤아의 옆으로 윤시윤-채정안-류진이 등장, 짧은 20초의 시간을 채우는 존재감을 뽐내며 마무리 됐다.
이범수, 윤아, 윤시윤, 채정안, 류진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가 된 '총리와 나'는 빈틈 없는 총리와 빈틈 많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를 담는다. KBS 2TV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9일 첫 방송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