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영원무역은 4분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란 기대감에 힘입어 급등세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영원무역은 오전 9시 3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550원, 4.21% 오른 3만8400원을 기록 중이다. 사흘 연속 강세다.
최민주 현대증권 연구원은 "올 4분기와 내년 1분기 영원무역의 외형이 두 자리 수 이상 성장하면서 양호한 실적을 예상한다"며 "이는 OEM관련 재고가 2분기말과 3분기말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