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상선이 유상증사를 마무리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 14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날대비 5.00% 오른 1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전날 8%대 하락에서 상승세로 전환됐다.
최근 현대상선은 156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실시됐다.
이와 함께 현대상선은 한-러 정상이 논의한 유라시아 철도사업에 참여하게되며 실적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