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장애인재단은 최근 김영모과자점과 나눔과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김영모과자점은 자체 개발한 나눔과자인 ‘허브나눔세트 3종’의 판매 수익금 10%를 재단의 장애인공익사업인 허브사업에 기부하게 된다.

나눔과자는 김영모과자점 도곡타워팰리스점·서초본점·반포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도곡타워팰리스점은 재단의 ‘허브나눔자리’ 18호점에 등록됐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