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교는 지난 8일 '2013 대교어린이TV 코러스코리아' 결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2013 대교어린이TV 코러스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합창 페스티벌로 전국 94개 합창단, 총 4000여 명의 어린이들의 참여했다.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이날 결선에는 총 7개 팀이 진출해 쟁쟁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앞서 예선을 통과한 TOP7의 무대에는 안무비가 추가로 지원되어 더욱 화려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을 보였다.
대상은 ‘거제시 소년소녀합창단’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금상은 ‘부산 영도청소년합창단’이, 은상은 ‘구미 오태초등학교 합창마니아’, ‘인천 서구립소년소녀합창단’, 동상은 ‘서울 청계초등학교 합창단’, ‘시흥시 소년소녀합창단’, ‘군산 서해초 그린나래합창단’이 각각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