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카드는 오는 14일부터 울릉도를 포함한 전국에서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협(채움 브랜드) 신용·체크카드 한 장으로 버스, 지하철, 택시 등 전국의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농협카드는 지난 9월 내륙 지역 중 마지막으로 대구 지역 후불교통카드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번에 울릉도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