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외국환전문은행으로서의 확고한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하고 직원들의 외국환 업무지식과 마케팅 능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직원간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실시하여 올해 10주년 행사를 맞이하게 되었다.
지난 8월 5일부터 6주간에 걸쳐 전국 350여개의 부점에서 4100명 이상의 직원이 치열한 예선전을 치뤘으며, 예선전을 모두 통과한 직원 중 각 부점을 대표하는 210명의 외국환 달인들이 선발되어 최종 결선에 참여했다.
이날 1위로 골든벨을 울리며 외국환업무의 행내 최고봉에 오른 안산지점 이윤정 대리는 “국내 최고의 외국환 전문은행인 외환은행에서 외국환 부문 최고의 업무지식을 가진 직원으로 뽑혀 너무나 영광스럽다”며 “이번 골든벨 행사를 통해 습득한 업무지식으로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윤용로 행장은 “앞으로도 외국환 부문 탁월한 업무 역량 강화 및 외환은행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써 'KEB 외환골든벨'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