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7일 ‘2013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GWP코리아(Great Work Place Korea)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외국계 기업 부문 대상과 GWP 팀성과 혁신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일하기 좋은 기업상은 신뢰 경영과 모범이 되는 기업 문화를 쌓아 가고 있는 우수 기업을 선정해 수상하는 제도로 전세계 41개국에서 시행되고 있다.
이번 2013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신뢰경영지수, 직원의견, 기업문화 3개 항목에 대해 심사가 이뤄졌다.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이번 심사에서 신뢰경영지수와 기업문화 항목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마커스 쿤 대표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우리 회사의 금융 상품들은 모두 헌신적인 직원들의 뛰어난 서비스 마인드 덕택이며, 이는 자율적이고 다양성을 추구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의 기업관과 매우 부합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사내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리더십 교육, 일대일 멘토링, 탄력 근무 제도,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인센티브 및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가족 같은 회사 분위기,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가능한 업무 환경, 존중과 배려의 수평적 기업 문화를 실천해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