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오리온은 마켓오 리얼브라우니‘블론디’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금발을 의미하는‘블론디’는 리얼브라우니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으로 최상급 퓨어초콜릿에 다크 쿠키와 화이트 초콜릿, 바닐라를 넣고 구워내 가볍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특히 2008년 국내 제과시장에 출시된 마켓오 리얼브라우니는 국내소비자들뿐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010년 일본 진출 첫 해 매출 6억원에서 2012년 40배 넘는(250억원) 매출을 거뒀다.
마켓오 관계자는 "리얼브라우니가 20~30대 젊은 여성 마니아층에게 어필했다면, 앞으로는 신제품 블론디를 통해 보다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