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수능일인 7일 수능한파는 없을 전망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중부지방은 비 온 후 갤 전망이고 남부지방은 점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은 후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비가 조금 온 후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강원영동과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점차 맑아지겠다.
어제 몽고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기압골을 따라 남동진하여 우리나라에 약한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내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도, 강원영서, 충청북부는 5mm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22도로 예상됐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