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고려개발이 경북 경산시 압량면 신대리 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 경산신대' 358가구를 오는 8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20층, 6개동으로 지어진다. 면적별 가구수는 전용 59㎡ 158가구, 전용 84㎡ 200가구다.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 3.3㎡당 600만원대다.
e편한세상 경산신대는 대구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과 걸어서 10분 거리다. 또 차로 10분 거리에 경부고속도로 경산 IC(나들목)가 있다는 게 고려개발의 설명이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경산점)와 홈플러스(경산점)이 있고 롯데시네마를 포함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e편한세상 경산신대는 전 가구가 판상형 남향으로 들어선다.
아파트에는 쌍방향 에너지 관리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는 입주고객들의 에너지 사용량에 맞는 최적의 에너지 소비량을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4일 1·2순위 동시 청약을 받고 14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오는 20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6일부터 3일간 계약한다.
견본주택은 대구지하철역 2호선 사월역 1번출구 인근에서 오는 8일 연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