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반도건설이 대구 테크노폴리스에 짓는 '대구테크로폴리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845가구를 오는 8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18층, 12개동으로 지어진다. 면적형은 전용 74㎡와 84㎡로만 구성된다.
대구 테크노폴리스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을 포함해 국립대구과학관과 경북대, 계명대 대학원 캠퍼스가 들어서는 연구 중심 복합 도시다.
반도건설은 이 단지에 '별동 학습관'을 짓고 교육 특화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다.
조선에듀케이션이 위탁 교육하는 '조선에듀키즈스크'을 운영하고 초·중학생을 위해서는 '자기주도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 '방과 후 돌봄 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반도건설은 이번 분양에 앞서 동탄2신도시에서 '단지 내 별동 학습관'을 선보였다.
대구 테크로노폴리스 반도유보라는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 70㎡과 84㎡로 지어진다.
전용 70㎡은 'ㄷ자 주방 설계'를 도입하고 전용 84㎡에는 수납방과 키즈룸으로 활용 가능한 알파룸이 제공된다.
오는 13일에는 1순위 청약, 14일에는 3순위 청약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오는 8일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1040번지에서 연다. 반도건설은 8일부터 3일간 오후 5시에 경품 추첨 행사를 연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