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매일유업이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는 전망에 장 초반 약세다.
6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거래일 대비 1600원, 3.63% 내린 4만2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김혜미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매일유업의 3분기 실적은 시장평균 추정치인 영업이익 102억원을 밑돌 것"이라며 "지난 8월 원유가격이 12.7% 올라 원가부담이 가중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가격 인상효과는 11월부터 반영될 것"이라며 "4분기에는 수능과 크리스마스 등 이벤트로 제과상품의 판매 호조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