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11번가가 미시(Missy)고객을 겨냥한 패션전문관 ‘잘나가는 그녀들의 MISSY FASHION(이하 미시패션)'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미시패션’에서는 조아맘, 도드리, 초코맘 등 국내 유명 미시의류 업체 20곳이 입점해 의류, 신발, 액세서리 등 총 5000여개 상품을 판매한다.
11번가 측은 “그동안 온라인 패션은 트렌디하면서 저렴하다는 장점으로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구매가 이뤄졌다”며 “최근에는 한살이라도 어려 보이고 싶은 미시층이 의류 구입 시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온라인몰로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11번가는 전문관 오픈 기념으로 오는 10일까지 ‘초코맘’, ‘도드리’, ‘하루메이비’, ‘캔마트’ 등 일부 판매자에 한해 전 상품 10% 할인해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