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FAB (First Aid Beauty)가 ‘울트라 리페어 크림 (Ultra Repair Cream/56.7g)’ 스몰 사이즈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FAB 울트라 리페어 크림 스몰 사이즈(56.7g/2만9000원대)는 170g 점보 사이즈 인기에 힘입어 특별히 출시 된 것으로 한국에서 먼저 첫 선을 보였다.
FAB의 ‘울트라 리페어 크림’은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진정 및 회복에 효과적인 데일리 고보습 크림이다.
이번 스몰 사이즈 출시를 기념해 올리브영 전국 매장에서 이달 한달 간 10%할인율을 적용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