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네이버(NAVER)가 미국계 SNS서비스인 트위터의 상장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네이버는 5일 오전 9시55분 현재 전일대비 9000원(1.54%) 오른 59만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오는 7일 뉴욕증시에서 정식 거래를 앞두고 있는 트위터의 공모가는 기존 17~20달러에서 23~25달러 수준으로 높아졌다. 이 경우 트위터의 시가 총액은 13조6000억원 수준에 이르게 된다.
네이버는 최근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의 성공 가능성으로 SNS서비스 관련주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