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임수향과 다비치 강민경이 등산 인증샷을 공개했다.
4일 임수향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얼굴살 쏙 빠진다는 강민경님의 말에 단풍도 볼 겸 청계산 나들이 왔어요. 가을 하늘 상쾌하구먼요. 허허허"라는 글과 함께 강민경과 등산 중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임수향은 강민경과 나란히 선캡을 쓴 채 얼굴에 손을 대고 다정한 친분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민낯임에도 매끈한 피부와 굴욕없는 이목구비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임수향 강민경 등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임수향 강민경 등산, 훈녀들끼리 친하네" "등산 가면 볼살이 쏙?" "임수향이랑 강민경 알고보니 동갑이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임수향과 강민경은 같은 90년생 동갑내기로 앞서 의외의 친분을 인증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