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지성은 4일 저녁 방송된 SBS ‘월드챌린지- 우리가 간다’에서 이종수와 한 팀을 이뤄 미션 훈련을 했다.
미국으로 향하기 전 이종수는 구지성과 만나 공원에서 끝없이 업고 달리는 연습을 했다.

이에 구지성이 당황한 나머지 웃음을 터뜨렸고, 보다못한 시민이 “거기까지”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구지성은 4일 저녁 방송된 SBS ‘월드챌린지- 우리가 간다’에서 이종수와 한 팀을 이뤄 미션 훈련을 했다.
미국으로 향하기 전 이종수는 구지성과 만나 공원에서 끝없이 업고 달리는 연습을 했다.

이에 구지성이 당황한 나머지 웃음을 터뜨렸고, 보다못한 시민이 “거기까지”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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