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일 중소기업 구직난 및 청장년층 실업난 해소를 위해 우수 중소기업 전문 취업포털인 ‘잡클라우드’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잡클라우드’는 신보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과 대학생 및 특성화고 학생의 구인․구직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대기업 및 중견기업 등 퇴직인력의 중소기업 취업을 지원하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신보는 ‘잡클라우드’를 통해 직원을 채용하는 기업에 대해 보증료 할인 혜택과 경영컨설팅을 제공하고 신입직원 입문교육 및 직무연수 등을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신보는 삼성전자와 4일 업무 협약(MOU)을 체결해 대기업 퇴직인력 및 청년층의 중소기업 취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보와 삼성전자는 우수 중소기업체를 발굴해 청년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고, 전문 업무지식을 보유한 삼성전자 퇴직인력에 대해 코칭 교육프로그램 교육 실시 후 중소기업의 기간제 또는 정규직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