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K2(대표 정영훈)가 사내 봉사단인 ‘오렌지 재능기부단’이 참여하는 청소년 소통 캠페인 ‘스쿨핑’을 통해 독특한 ‘양방향 힐링’ 코드의 사회공헌을 선보이고 있다.
K2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야외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도록 유도하는 스쿨핑이 임직원들에게도 높은 만족감을 주고 있다고 4일 밝혔다.
K2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스쿨핑은 현재까지 20개 복지관과 연계해 총 72회, 2000명 이상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70여명의 K2 임직원으로 구성된 오렌지 재능기부단이 스쿨핑에 청소년 지도교사로 참여중이며, 11월까지 100회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K2는 참여 학생은 물론 재능기부단원들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만큼, 2014년에는 규모를 더욱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K2는 스쿨핑과 오렌지 재능기부단 운영을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이 아닌 건강한 사내문화의 일환으로 정착시킬 예정이다.
오렌지재능기부단의 이태학 K2사업본부장은 “스쿨핑과 오렌지 재능기부단은 아웃도어 브랜드의 전문성을 통해 건강한 청소년 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며 “스쿨핑의 양방향 힐링은 청소년과의 소통을 통해 K2의 임직원들도 혜택을 받는 자사만의 독특한 사회공헌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