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케쳐스(www.skecherskorea.co.kr)가 레트로 열풍에 맞춰 클래식한 라인의 스웨이드 스니커즈 ‘칼리로우’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80년대 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 ‘칼리로우’는 베이직한 디자인과 편안함 착용감으로 군더더기 없는 스니커즈의 정석을 보여준다. 신고 벗기 간편한 슬립온 스타일에 경량성이 우수한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오래 신어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감각적이고 빈티지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칼리로우’는 활동적이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캠퍼스룩은 물론 스키니진, 롤업진, 교복 등 어느 옷에나 쉽게 믹스 매치 할 수 있다. 올 가을 트렌디 컬러인 버건디 컬러와 깔끔한 블랙, 블루, 그레이 등 다양하게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넑혔다. 가격은 6만 9000원.
스케쳐스 관계자는 “편안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는 스니커즈의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며 “이번에 출시된 ‘칼리로우’는 스케쳐스만의 젋은 감각과 합리적인 가격,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10대는 물론 20~30대를 아우르는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