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는 플로렌스&프레드(Florence&Fred) 겨울 의류를 시중가 대비 40% 이상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불륨감 있는 스타일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겨울 패딩을 남성용은 3만9000원부터 여성용은 4만9000원부터,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소재인 천연 양모가 100% 들어간 램스울 스웨터는 2만5900원부터, 안감을 덧대어 보온성이 뛰어난 본딩데님(겹데님)은 1만9900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집안에서는 물론 사무실에서도 즐겨 입을 수 있는 플리스 웨어는 라운드 티셔츠, 집업 티셔츠, 조끼, 바지, 점퍼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7900원부터.
홈플러스는 6일까지 플로렌스&프레드와 멜리멜로에서 남·녀·아동 온 가족 플리스 상품 2개 이상 구매 시에는 20%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