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중국발 미세먼지가 또 온다.
2일 기상청은 날씨 예보를 통해 "서울을 비롯한 중서부와 전북, 영남지방을 중심으로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워낙 적은 양의 비로 주말 나들이에 영향은 없지만 비와 함께 중국발 미세먼지가 다시 유입될 예정이다.
서울 등 수도권지방의 미세먼지 농도는 '약간 나쁨' 단계를 보일 전망으로, 기상청은 호흡기 질환을 앓는 사람들에게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국발 미세먼지가 또 온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스크 또 써야겠다" "중국발 미세먼지 또?" "중국발 미세먼지 또 온다, 외출은 미뤄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