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코콤은 '사용자 식별정보 감지를 통한 절전 시스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다른 회사 제품과 차별화된 기능으로 전기료 상승 시 소비자의 코콤 모델 구매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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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다른 회사 제품과 차별화된 기능으로 전기료 상승 시 소비자의 코콤 모델 구매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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