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전소민이 '오로라 공주' 결방 소식을 전하며 청순 셀카를 공개했다.
전소민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은 같이 야구 응원하고 11월에 만나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전소민은 휴대폰 셀카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전소민은 '오로라 공주'에서 오로라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이날 MBC '오로라 공주'는 오후 5시50분부터 대구구장에서 펼쳐지는 '2013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6차전' 중계로 결방한다. 또한 이어 방송되는 '제왕의 딸, 수백향', '컬투의 베란다 쇼'도 결방될 예정이다.
한국시리즈 6차전 중계가 끝나는 오후 9시30분부터는 '뉴스데스크'가 방송된다. 이어 '메디컬 탑팀'이 평소 방송시간보다 20분 늦게 시작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