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빼빼로하트' 상품의 판매금액 중 1%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GS25에서만 구매 가능한 대표 DIY상품인 빼빼로하트는 빼빼로를 이용해 하트 모양을 표현한 DIY상품으로 지난 해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베스트셀러 상품이다.

GS25는 빼빼로하트에 나눔스티커를 부착하여 고객들이 구매하는 것 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한다는 내용을 알려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길 계획이다.
또 GS25는 빼빼로데이를 맞아 멀리 떨어져 있어 만날 수 없는 가족, 친구, 직장동료 등 지인들을 생각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GS25 빼빼로 행사상품을 카카오톡으로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혜동 GS리테일 편의점 마케팅팀 과장은 “빼빼로 상품을 단순히 판매한다기 보다는 서로에게 즐겁게 나눠줄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빼빼로데이를 통해서 서로에게 안부를 물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