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밀' 지성이 황정음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입맞춤을 시도했다.
3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비밀' 11회에서 민혁(지성)과 유정(황정음)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유정은 레스토랑에서 메뉴를 개발중이었고 민혁은 유정이 밤늦도록 집에 들어오지 앉자 레스토랑을 찾았다.
민혁이 "아직까지 일을 하고 있냐"라고 묻자 유정은 "소스를 연구중이었다. 이번 소스 맛이 좋다. 반응이 좋을 것 같다"며 만족했다.
이에 민혁은 슬픈 표정으로 "그렇게 웃어주다가 너도 날 떠날거냐? 너도 나한테서 떠날거잖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유정은 "사장님이 떠나라고 하기 전까진 떠나지 않겠다"고 말했고 민혁은 그런 유정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민혁와 유정의 입술이 서로 닿을 듯 말듯한 찰나 11회의 막이 내려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드라마 비밀 황정음 지성 입맞춤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밀 지성 황정음, 드디어 본격적인 멜로 시작하나" "비밀 지성 황정음, 잘 어울리네" "비밀 지성 황정음 입맞춤, 오늘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비밀'은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