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은 창립 34주년을 맞아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전 점 화장품 매장에서 국내외 유명 화장품 브랜드 총 16개가 참여하는 ‘행운박스’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운박스’란 각 브랜드 별로 본 매장에서 특정 상품이 들어 있는 박스를 구입할 경우 박스 안에 추가로 동일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이나 다양한 샘플 및 감사품을 담아주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헤라, 비오템, 키엘, 록시땅, 크리니크, 빌리프, 메이크업포에버, AP, 클라란스, 프레쉬, 필로소피 등이 참여하며, 브랜드별로 에센스, 수분크림, 선블록, 립스틱 등 특정 상품 구매 시 해당 브랜드 제품 또는 다양한 샘플이 담겨 있는 행운박스를 증정한다.
자신이 원하는 상품 구매 시 추가로 동일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 또는 샘플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한정 판매로 헤라 에이지어웨이2종 10만5000원, 비오템의 블루테라피 에센스가 11만원, 키엘 울트라 훼이셜토너 + 울트라 훼이셜크림 9만8000원, 록시땅 아로마 수딩 컨센트레이트 마스크 또는 아로마 볼류마이징 마스크 58천원, 크리니크 레이저 에센스 12만5천원, 빌리프 모이스춰라이징밤 점보+팅쳐 10만6000원, 메이크업포에버 스모키엑스트라버컨트 마스카라 3만5000원 등에 각각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