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음악서비스 무브(MUV)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1일 강남 클럽 디에이(THE A)에서 론칭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브’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파티로 박명수가 DJ로 참가하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무브’ 앱에서 확인 가능하며, ‘무브’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브'나 'MUV'로 검색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