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뉴발란스는 LA다저스 소속 류현진과 글로벌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뉴발란스는 이번 계약에 따라 2015년까지 류현진에게 경기용 스파이크를 비롯한 신발과 의류 일체를 제공하게 된다.
뉴발란스 스포츠마케팅 GM 마크 카바너는 "뉴발란스는 편안함과 혁신적인 고기능성 야구화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선수들이 뉴발란스를 선택한다"며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는 것 이외에도 뉴발란스는 Team NB선수들의 자선행사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발란스는 ‘좋은 일을 하는 것이 잘 하는 것만큼 중요하다’는 뉴발란스의 철학을 공유하는 선수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Change the Game' 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야구와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류현진은 이번 뉴발란스와 계약을 통해 카브레라, 몰리나, 페드로이아, CJ 윌슨, 커티스 그랜더슨 등의 다른 Team NB 선수들과 마케팅과 광고 캠페인 활동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이 광고는 미국, 캐나다 및 전 세계에서 활용되며 빠르면 올해 12월부터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