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풀무원은 포장김치 '풀무원 사계절 김장김치' 6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적의 온도인 -2°C에서 120시간 이상 ‘빙온(섭씨 0°C에서 식품이 얼기 직전까지의 온도대) 숙성’ 시켜 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맛김치 3종(200g/2600원, 300g/3700원, 500g/5650원)’과 ‘포기김치 3종(500g/5,950원, 1.9kg/1만7000원, 3.7kg/2만8000원)’ 등 총 6종이며, 다양한 용량으로 구성했다.
또한 옹기에 담아 저온숙성 시켜 젓갈 특유의 잡 냄새가 없는 ‘신안군 새우젓’과 멸치액젓으로 맛을 내 재료 본연의 깊은 맛이 살아있다고 풀무원은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