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만을 극복한 몸짱 할아버지가 등장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 게시판에는 '몸짱' 할아버지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몸짱 할아버지는 미국 켄터키주에 살고 있으며 올해 64세다. 피나는 다이어트와 몸 관리 끝에 그는 몸짱 변신에 성공했다. 그는 지난 56세에 지팡이 없이 걷지 못할 정도의 비만 체형에 심각함을 느끼고 운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몸짱으로 변신한 로버트는 청년 못지 않은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로버트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18살 때보다 건강이 더 좋은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비만 극복 몸짱 할아버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비만 극복 몸짱 할아버지 본받아야겠다" "비만 극복 몸짱 할아버지, 정말 건강하시네" "비만 극복 몸짱 할아버지, 청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