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롯데케미칼이 3분기 실적호조에 4%대 급등 중이다.
29일 오전 9시 18분 현재 롯데케미칼은 전거래일 대비 9000원, 4.44% 오른 21만1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박건태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롯데케미칼이 3분기 영업이익 1717억원으로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납사 투입원가 하락 및 주요제품의 가격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전반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4분기 영업이익은 164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업황개선에 대한 믿음이 강해진 상황이고, 3분기 평균 1117달러 수준이었던 부타디엔 가격이 현재 타이트한 수급상황으로 1720달러로 강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도 영업실적의 추가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