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아이엠투자증권은 에스엠이 3분기에 이어 4분기 영업이익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현주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28일 "에스엠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비 0.8% 줄어든 511억원, 영업이익은 135억원으로 13.19%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4분기에는 3분기 대비 영업이익률 상승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콘텐츠 기업의 강점은 OSMU(One Source Multi Use)"라며 "EXO의 중국 시장 진출과 OSMU를 통한 매출처 확대로 과거 소녀시대 일본 진출 이후와 비슷한 주가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엠투자증권은 에스엠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으며 목표가를 5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