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최연소 아나운서 장예원(23)이 관심을 얻고 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27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해 한입퀴즈를 진행했다.
1990년생인 장예원 아나운서는 2012년 대학교 3학년 시절 SBS 아나운서로 채용됐다. 숙명여대 재학시절 학교를 대표하는 홍보모델로 활약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이날 한입퀴즈에서 똑 부러지는 진행솜씨를 뽐냈다. 맨발의 친구들 유이보다 두 살이나 어린 장예원 아나운서의 출연에 시청자들은 “최연소 아나운서라니 장예원 관심간다” “장예원 아나운서 배우해도 되겠다” 등 흥미를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