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오는 28일부터 트레이더스 탄생3주년을 맞아 개점기념 행사를 열고 대표상품 200여개를 최대 40%까지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2010년 11월 트레이더스 구성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로 탄생 3주년을 기념해, 1주일씩 총 5차례에 걸쳐 개점기념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개점 기념 행사 1탄은 이번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
이번 개점기념 행사는 1탄은 카테고리별 매출 top10 상품 중에서 엄선해 마련하고, 1년 전부터 사전기획과 해외 소싱을 통해 경쟁력을 검증한 병행수입 상품 및 시즌 상품들을 연중 최대 규모로 선보인다.
수입육 카테고리에서는 대표품목인 호주산 냉장 곡물비육 부채살을 21% 가격을 낮춰 연중최저가인 1580원(100g)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패션 상품들은 병행 수입과 해외소싱으로 유통 단계를 줄여 시중 가격 대비 최대 반값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아울러, 다가오는 겨울을 앞서 미리 겨울용 등산용품도 파격가에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