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1년7개월 여만에 '세바퀴'에 복귀한다.
김구라는 25일 MBC '세바퀴' 녹화에 참여하며 복귀를 알렸다. 이로써 세 명의 MC 자리 중 비어있던 한 자리는 김구라로 채워졌다.
오랜만의 복귀 무대인 만큼 이날 김구라의 녹화는 쉽지 않았다. 복귀한 김구라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바로 혹독한 청문회였던 것.
특히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두 명의 MC 박미선, 이휘재와 고정 게스트 조혜련, 김지선은 물론, 김구라의 천적 문희준과 아들 김동현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져 천하의 김구라가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오랜만에 '세바퀴'에 복귀한 김구라 청문회는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