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알제리 남동부 버킨(Berkine) 지역에 하루 처리용량 3만2000배럴의 석유중앙처리시설과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플랜트 공사이다. 공사 기간은 34개월이다.
대우건설이 EPC(설계, 구매, 시공) 일괄도급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알제리는 주요 거점 지역 중 한 곳이며 중동에 비해 수익성이 양호해 앞으로 수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