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낮기온은 예년 수준인 18도까지 내려가겠지만 찬바람이 불어 더 쌀쌀하게 느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7도, 낮 최고 기온은 17~22도로 예상된다.
강원영동과 경상남북도 및 제주도는 동풍의 영향으로 구름많고 경상남북도해안과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비(강수확률 60~70%)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금요일인 내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6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
이번 가을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야외활동시 옷차림에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 오후부터 찬바람이 분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오늘 오후부터 찬바람, 외출해야 하는데 어쩌나" "오늘 오후부터 찬바람, 겨울옷 꺼내야겠네" "오늘 오후부터 찬바람 불고 내일부터는 가을추위, 주말에 집에서 쉬어야 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