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JTI 코리아가 신진예술가 육성에 나선다.
JTI코리아는 한국문화예술회와 ‘신진예술가 육성 프로젝트’ 약정식을 갖고, 한국의 현대 무용을 이끌고 있는 떠오르는 신예 무용가 이인수(EDx2 대표), 전혁진(Ground Zero 대표)에게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JTI코리아는 ‘신진예술가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만 20세 이상의 재능 있고 발전 가능성이 큰 예술가를 발굴하고, 이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 받는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작 활동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JTI 코리아 박병기 대표는 “재능 있는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이번 후원을 통해 두 무용가가 한국 문화예술을 이끄는 차세대 예술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JTI코리아는 문화예술분야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