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LG유플러스는 자사 전국 12개 지역의 임직원 봉사단인 사랑플러스가 의료지원과 한강정화작업, 보육센터방문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사랑플러스는 전국 12개 지역의 임직원 240 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을 찾고, 직접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사내 단체다.
이의 일환으로 이날에는 남산공원의 잔디를 보호하기 위해 잔디 보호 매트를 깔아 주고 오래된 벤치를 보수하고 도색작업을 실시했다.
LG유플러스사랑플러스는 내달에도 부산/대구 지역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활용 및 중독예방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백용대 LG유플러스 CSR팀장은 "사랑플러스 임직원 봉사단은 휴일 혹은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