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블루콤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에 장 초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8분 현재 블루콤은 전날대비 2.41% 오른 1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블루콤은 3분기 매출액이 274억원으로 전년비 107% 증가,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280% 성장했다고 밝혔다.
강정호 NH농협증권 연구원은 "블루콤의 호실적은 블루투스 이어폰 매출 급증과 중국 고객사향 리니어 진동 모터 납품 물량 증가가 주요인"이라며 "외형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고 있어 4분기에도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