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벼랑에 설치된 의자 2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장한 벼랑에 설치된 의자 2탄 사진은 절벽에 주렁주렁 매달린 텐트를 담고 있다.
벼랑에 설치된 의자 2탄 사진 속 텐트는 전문 등반가들이 휴식을 취하기 위해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찔한 절벽에 텐트는 물론 등반장비가 아슬아슬하게 걸려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벼랑에 설치된 의자 2탄 사진에는 “벼랑에 설치된 의자 2탄이 1탄보다 더하네” “벼랑에 설치된 텐트에서 진짜 자는 건 아니겠지”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얼마 전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110m 벼랑에 설치된 의자 사진이 올라와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