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퀸카 남지현-모태 솔로 성열 환상의 호흡 '기대'
[뉴스핌=대중문화부] 인피니트 성열과 포미닛 남지현이 모바일 드라마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에서 호흡을 맞춘다.
'러브포텐 수정의 시대'는 소설 '공대생의 사랑이야기'를 영상화환 작품으로 모태솔로 기억(성열)이 자신의 이상형이자 대학 내 최고 퀸카인 민아(남지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성열은 모태 솔로 '기억'의 캐릭터를 위해 모범생들이 쓸법한 동그란 안경테와 뽀글거리는 파마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다. 이어 남지현은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채 뭇 남성들을 반하게 할 정도의 청순미 넘치는 대학 퀸카로 등장해 시선을 끌 예정이다.
총 12부작으로 펼쳐지는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는 포털사이트 다음(Daum) 스토리볼에서 회당 약 10분씩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다음 tv팟과 스토리볼을 통해 제작발표회 생중계와 스폐셜 영상 등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는 11월4일을 시작으로 총 6주간 방송된다.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모바일 드라마가 계속해서 나오네"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tv의 중요성은 사라진 지 오래" "러브포텐 순정의 시대 성열 남지현 호흡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