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대교는 자사의 대표적인 교육 브랜드 ‘눈높이’의 BI(Brand Identity)를 새롭게 변경했다고 22일 밝혔다. ‘I am the key’ 라는 새로운 슬로건도 함께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눈높이’ BI는 기존의 워드마크에 눈높이 교육의 본질적인 가치를 키홀 형태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눈높이 교육을 통한 자기주도학습으로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잠재능력을 펼치도록 도움을 주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I am the key’역시 아이들이 잠재력이라는 각자의 열쇠를 움직여 미래를 열어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겠다는 의미이다.
‘눈높이’는 이번 BI 변경을 통해 국내 교육업계를 지속적으로 선도해나가는 한편,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 제공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가치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업진 대교 눈높이사업부문장은 “이번 BI 변경을 통해 눈높이 고유의 철학과 가치를 계승하는 한편,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