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못난이 주의보' 신소율이 김영훈의 공격에 무너졌다.
2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는 이한서(김영훈)가 신주영(신소율)에게 공현석(최태준)과 공준수(임주환)가 얽힌 과거 살인사건의 부검검사표를 건넸다.
신주영은 혼자 저지른 살인 사건이 아닌 공범이 개입되어 있는 것 같다는 검사표를 확인했다. 신주영은 자신의 사랑이 견고하게 다져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공현석이 살인사건에 개입됐다는 서류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순탄치 않은 신주영과 공현석의 사랑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