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정밀기계부품 전문기업 ㈜포메탈(대표이사 오세원)은 21일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성과공유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동반성장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적 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동반성장주간을 지정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유공자에 대해 포상해 오고 있다.
포메탈은 창사 후 44년간의 축적된 단조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1996년도부터 두산인프라코어의 1차협력사로서 건설중장비 및 엔진의 핵심부품인 단조정밀부품 개발과 납품에 참여해 왔다.
이후 서산 신공장 신축 이전을 계기로 단조소재의 보관, 절단 및 단조 등 모든 공정의 물류흐름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이로 인해 최종 제품의 품질향상뿐만 아니라 단조의 열악한 작업 특성에도 불구하고 작업환경을 모범적으로 개선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오세원 포메탈 대표는 "이번 생산성 및 품질향상 과제를 통해 포메탈뿐만 아니라 주 고객사인 두산인프라코어와 동반성장을 이루게 되어 기쁘다"면서 "지속적인 물류 개선에 힘써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