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SK건설이 인천시 남구 용현동에 짓는 '인천 SK스카이뷰' 견본주택에 지난 3일간 5만8000여명이 다녀갔다.
인천 SK스카이뷰는 최고 40층, 26개동, 총 3971가구로 지어지는 작은 신도시급 아파트 단지다. 3971가구중 77%가 전용 85㎡ 이하다.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 3.3㎡당 880만원대다.
인천 SK스카이뷰 임동준 분양소장은 "인천 SK스카이뷰는 올해 공급되는 단일 브랜드 아파트 중 최대 규모로 단지 내 중앙광장은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 3배 크기"라며 "실수요자 관심이 높은 중소형 면적이 많은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SK건설은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2순위 동시 청약을 받는다. 오는 25일과 28일에는 3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내달 4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1일부터 3일간 계약한다. 입주예정은 오는 2016년 6월이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남구 용현동 604-1번지(홈플러스 인하점 건너편)에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