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만난 서울의 중국계 은행 간부는 “세계가 마치 중국을 향해 100미터 달리기를 하듯 줄달음치고 있는 형국”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세계 석학들은 100년 주기의 문명의 진자가 이제 아시아를 향하고 있다며 아시아 부흥기의 도래를 점치고 있다. 아시아의 그 중심에는 바로 한국과 중국이 자리하고 있다.
뉴스핌은 이런 세계사적 전환기를 맞아 중국 최대 독자층을 갖춘 인민망 한국지사와 함께 ‘G1을 향한 질주, 중국 제2의 개혁개방’이라는 주제하에 2013년 한중 공동 포럼을 개최, 양국 기업과 자본이 상호간에 걸쳐 공평히 기회를 누리고 모두 함께 시장의 승자가 되는 방안을 집중 탐구할 예정이다.
한중 양국은 경협과 인적 물적 교류로 볼 때 하나의 시장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본 ‘뉴스핌-인민망 2013년 한중 공동포럼’은 한중 양국에 걸쳐 중국 경제 금융분야 최고의 석학들을 연사와 패널로 초청해 새 패러다임을 모색중인 중국 경제 정책의 시대사적 변화를 진단하고 한국기업과 자본의 바람직한 중국 진출 전략과 중국시장 성공을 위한 방략을 제시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뉴스핌 인민망 공동 포럼에는 중국 자본시장에서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꼽히는 중국 인민대학교 금융증권연구소 우샤오추(吳曉求)소장이 기조 연사로 나서서 중국 5세대 시진핑(習近平) 지도부의 금융시장 개혁과 방향에 대해 날카롭고 깊이있는 진단을 내놓을 계획이다.
우소장은 저우샤오촨(周小川) 인민은행 행장 등과 나란히 중국 자본시장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로 꼽힌다. 그는 이번 뉴스핌 포럼에서 중국의 지속 성장과 개혁 방안, 리코노믹스(리커창 경제학)에 대한 관점, 지방채무 위기 및 그림자금융 문제, 금융체제 개혁과 자본 및 외환시장의 개방 등 중국 경제의 굵직한 현안을 다각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뉴스핌은 한국 시장참여자들과 독자에게 중국 경제와 시장 상황을 정확하고 빠르고 깊이있게 전해주고 있으며, 또한 중국과 세계를 향해 한국 투자환경 및 경제 상황을 전달하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뉴스핌은 이렇듯 한국과 중국을 이어주고, 시장과 시장, 시장과 사람을 연결하는 작업을 통해 중국 경제와 금융시장 관련 콘텐츠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평가받고 있다.
뉴스핌은 지난 2003년 4월 창립 이래 10년 동안 중국을 포함한 최고의 글로벌 경제 뉴스 매체로서 위상을 굳혀왔다. 짧은 시간 뉴스핌은 기관투자가와 개인 투자자, 기업과 각 공기관, 연구소 ,정부 경제관련 부처들이 모두 인정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경제 종합 매체로 자리를 굳혔다.
짙은 불확실성속에서 또 다른 미래 10년, 지구촌 경제환경에는 상전벽해의 거대한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핌은 ‘세계를 보는 뉴스핌, 세계가 보는 뉴스핌’을 캐치프레이즈로 분석적이고 균형적인 시각으로 변혁의 시대를 진단하고 지구촌 경제 주체 모두가 기회를 얻고 행복을 누리는 길을 제시하는데 앞으로도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